유성의 인연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책이라 믿고 읽어 보기로 했고 제일 중요한 이유는 표지가 예뻐서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는 고어물인줄 알았으나 로맨스라고 합니다 영화도 있던데? 봐야겠네 이제 금요일엔 백야행이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