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HMx9PYA-G8


요즘 분노 조절 장애인 이들도 많이 보이고


나도 


좀 주변 사람들에 대해 과거 보다 많이  


관대하지 못하다는 


반성을 하게 됨 ㅠㅠ


분노, 화를 다스리는데 도움될만한 책들 추천 좀


https://youtu.be/7Me4pKkxkCg


너무 흔해져 겁나는 분노조절장애… 해법 없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7/11/2022071101761.html

 분노조절장애란 말 그대로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는 것으로, ‘간헐성 폭발장애’라고도 한다. 단순히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 것을 넘어,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폭행을 가하는 등 심한 폭력성을 보인다. 실제 여러 범죄 사건 가해자에게 분노조절장애 성향이 드러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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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트레스, 심한 정신적 충격 등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뇌 영역에 이상이 생기면 분노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할 수 있다. 전전두엽은 편도체가 느낀 감정을 조절하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전전두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면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나타난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사람은 습관처럼 쉽게 화를 낸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것은 물론, 상대방 연령, 기분,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고 거친 말과 폭력을 자주 행사한다. 잘 흥분하고 화를 내 중요한 일을 망치거나 가까운 사람과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도 많다. 이밖에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고 화를 내거나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경우 +인정받지 못하면 화가 나는 경우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넘기지 못하고 항상 마찰을 겪는 경우에도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흔히 화를 많이 내는 사람에게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화를 내지 못하고 지나치게 참는 사람 역시 고위험군에 해당된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도 편도체는 분노를 느끼기 때문이다. 전전두엽이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가 누적되면 폭발할 수밖에 없다. 실제 평소 화를 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심하게 화를 내고 폭력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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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가 아니어도 평소 화를 조절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화를 잠재우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화가 날 때 숫자를 세거나 특정 무늬를 유심히 보고, 주변에 있는 물건의 개수를 세보는 등 다른 곳에 집중하는 것을 권한다. 숫자를 세거나 무늬를 보는 데 집중하면 이성에 관여하는 좌뇌가 사용돼, 감정에 관여하는 우뇌의 작용이 제어될 수 있다. 특정 대상을 보거나 상황이 됐을 때마다 화가 난다면 대상과 상황을 피하는 것도 방법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4291662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는 지난해 16% 증가했다. 병원 진료를 받지 않은 숨겨진 사례까지 감안하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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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의 98%는 우울증, 43%는 불안 장애를 동반한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분노를 표현할 때 약간의 만족을 느끼지만 이후 찾아오는 후회와 허무감으로 괴로움을 



화를 내는 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불타오르는 감정이 험한 말로, 험한 말이 공격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유턴’이 가능한, 멈출 시점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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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참는 것이 약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일단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합니다. 스스로와 정직하게 대화할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화를 내면 위험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분노 조절이 안 되면 주변 사람들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깨달음이 없이 분노의 스위치를 켠다면 폭발과 파괴를 따르는 후유증을 앓아야 합니다.

상대가 의도적으로 화를 유발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일단 냉철해야 합니다. 상대가 화를 내며 비난을 퍼부어도 같은 식으로 반응하면 실책

(중략)

분노한 사람을 대하는 방책은 지켜야 할 가치의 우선순위를 가려 대응하는 겁니다. 사소한 것들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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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것이 크고 작은 대의(大義)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방해가 되는 행위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다시 강조하면, 현명한 사람은 늦기 전에 멈출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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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사람에게 그때그때 반응하는 것으로만 치우치면 내가 주도해서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을 할 에너지가 소진됩니다. 그러면 상대의 의도대로 가는 겁니다


http://news.imaeil.com/page/view/2022061217440224189

분노 조절 장애의 공식적 명칭은 '간헐적 폭발 장애'(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다. 분노와 관련된 감정 조절을 이성적으로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한국표준질병에 등재된 질병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질병명의 약자인 'IED'가 '사제폭탄'(Improvised Explosive Device·급조폭발물)의 약자와 같다. 하기야 제어되지 않은 분노는 폭탄 못지않게 위험하다.

현대는 분노의 과잉 시대다. 특히나 대한민국은 국민분노지수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간헐적 폭발 장애로 인한 진료 인원은 2013년 4천934명에서 2017년 5천986명으로 늘어났다. 2015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성인의 52%가 상당한 분노 감정을 경험하며, 치료가 필요한 분노를 경험한 비율도 11%나 된다. 이 정도면 가히 '앵그리(angry) 대한민국'이라 할 만하다.

'분노'는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 중 하나다. 양극화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해 있으니 사람들이 화내기 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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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3국(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을 배워야 한다. 국민행복지수가 아주 높은 나라들이다. 기대 수명, 복지, 경제적 평등, 정치가와 공무원의 청렴도 등 유엔이 발표하는 인간개발보고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나라들이다. 그 행복 원동력은 자유와 타인에 대한 신뢰·존중이다. 돈이나 지위 같은 삶의 외형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의 즐거움과 의미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한다. 부(富)의 분배가 탁월하고 국민 기본 욕구가 충족되니 종교를 믿는 인구 비율이 낮아도 사회 불안이 적다. 정치인들도 국민적 요구에 잘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