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들이 대필작가 써서 끄적거려 놓은 불쏘시개 읽는 건 시간낭비 맞음해당 분야 교수나 현업자들이 대중을 상대로 쓴 책을 봐야 함[심리]- 뇌과학, 인지, 행동경제, 마케팅, 조직관리 등[습관]- 영양, 운동, 자세, 수면 등[상식]- IT, 역사, 영어, 인체, 법률, 의학 등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학부 개론서부터 시작하면 되고
자계서도 이리 살아라 저리 살아라 그런것만 아니면 도움된다고 봄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2만원만 내면 나처럼 월억킥 하는 방법 알랴줌" "좆병신이어도 아무튼 괜찮아"를 1권으로 늘려 쓴 불쏘시개가 한 95%는 되는 듯
이런 얘기할 땐 책 추천도 같이 하는 게 국룰 아닌가
전문적인 분야는 내가 감히 판단하기 어려워서.. 한창 다이어트 할 때는 "하버드 의대가 당신의 식탁을 책임진다" 봤고 허리디스크 땐 "백년허리" 봤고 컴퓨터 원리가 궁금해졌을 땐 "Understandig the digital world" 봤음
건강 체중 기준이 주류의견이 아니라든지(하버드~) 너무 중환자 위주로 설명하는 경향이 있다든지(백년허리) 하는 비판점들이 있더라고
삶에 필요한 정보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