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레바퀴 아래서]로 독서 시작하고 헤세가 진짜 낭만주의에 서정적인 작가인줄 알았는데.. 그 헤세는 1차세계대전때 죽었구나
[일반] 황야의 이리 읽었는데 좀 충격받았다
익명(118.37)
2022-12-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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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 소설이 신기하던데 꿈꾼거 같고 다음에 재독해봐야지
ㅈㄴ 자극적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