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 뒤져보다보니까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처음은 영어 지문으로 접했고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도 접했었나
하도 여러번 보니까 와 맞다 싶다가도 그냥 재반복이라 느껴지니 누가 한말이겠구나 싶어지는데 혹시 프로이트가 처음 한 말임?
프로이트가 맞다면 프로이트 입문서 추천점
어려운 거 말고 그냥 쉽게 가닥만 읽고 싶음 지금은
처음은 영어 지문으로 접했고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도 접했었나
하도 여러번 보니까 와 맞다 싶다가도 그냥 재반복이라 느껴지니 누가 한말이겠구나 싶어지는데 혹시 프로이트가 처음 한 말임?
프로이트가 맞다면 프로이트 입문서 추천점
어려운 거 말고 그냥 쉽게 가닥만 읽고 싶음 지금은
유사심리학 말고 심리학과 교과서를 보세여~
어렵자너..
대상관계이론같은데 프로이트가 한 말은 아니고 프로이트에서 발전한거지
오호
근데 구분한다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거야? 진짜로 “나”랑 “타자”의 개념을 분리한다는 게 아니라 타자가 나랑 다르다는 걸 깨닫는 거 말하는 거임? 후자는 마음이론이고
생각해보니까 물어보는건 사실 어느정도 성장하고 가능한데 타자와 나의 분리는 훨씬 이전이지..ㅋㅋ물어보면서 구분한다는건 뭘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애기들이 입으로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다니잖아 그게 물어서 아프면 지 몸뚱이고 안아프면 아닌 식으로 구분짓눈대ㅐ
와 나 물다를 질문으로 이해함 영아발달관련 수업 몇개 들었는데 그얘긴 처음듣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건 아닐지도? 근데 프로이트는 아닐거야 프로이트는 그런건 관심 없었음ㅋㅋㅋ
영아가 뭐 무는거뿐만아니라 감각으로 만지고 하면서 자기랑 세계 구분해가는건 대상관계이이론에서 설명하긴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