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유는 몰라도 분서가 얼마나 철저했으면 문헌이 남아있는게 없냐

물론 한나라 초반까지 민간은 책 소유 금지 당했지만

가끔 도굴 안된 상류층 무덤에서 초럭키 죽간 발견되고...

수천년전에 그 넓은 땅에서 사상통제 어마어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