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유는 몰라도 분서가 얼마나 철저했으면 문헌이 남아있는게 없냐 물론 한나라 초반까지 민간은 책 소유 금지 당했지만 가끔 도굴 안된 상류층 무덤에서 초럭키 죽간 발견되고... 수천년전에 그 넓은 땅에서 사상통제 어마어마한듯...
잘 됐나 한번 더 확인까지 - dc App
공자 후손이 벽에 죽간 넣고 흙벽 바르지 않았으면... ㄹㅇ 끔찍
진시황 이놈 무덤 파보니까 죽간 무더기로 나오면 좋겠음
수은 범벅이라 방호복 입고 연구해야겠네
문혁이 더 대단함. 인쇄술이 일반화된 시대인데도 기록 말살시킨 거 보면 ㅋ 하긴 중화민국 시절이 워낙 막장이라 고전 출판할 여력이 없긴 했지만. 만한전석 같이 잘 알려진 문화까지 실전된 거 보면 ㄹㅇ 대단
인쇄술이 일반화돼봤자 무슨 목판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법 큰 설비가 필요한데 기록절멸도 가능하다면 가능하지
분서갱유 문자의옥 문혁 황금방패의 나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