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도 자주하고 교보도 자주가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이 딱히 없어서시카고 플랜 고전 144개 읽으려고 합니다
1. 시도한다 2. 어차피 이해도 못할텐데 쓸데없는짓 하지마라 * 2의 경우 : 도전할 목록 의견제시바랍니다 ex) xx대 권장도서 등 (독갤목록제외)
댓글 15
144개면 미쳤네요
익명(180.65)2022-12-15 00:48
답글
10년을 목표로 나눠져있더라구요
익명(211.36)2022-12-15 00:49
답글
10년동안 ㄱ계획이먄 뭐가 되었든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요 초,중,고 다합치면 12년인데 10년이면 문학의 모든걸 깨우칠수도 있게스요
익명(180.65)2022-12-15 00:51
답글
소크라테스의 변명 사러 가보겠읍니다
익명(211.36)2022-12-15 00:54
xx 대 권장도서 대부분 쓰레기임
익명(121.160)2022-12-15 00:55
우선 재밌는 책부터 읽어보는거어떰
뭐 김영하작가님이 쓰신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던가.. 약강 책인데 책같지않은 그런 책들부터 읽어보셈
익명(49.167)2022-12-15 00:56
선생님 외람되오나 자본이 넉넉치 않으시다면
도서관이나 전자책 추천드립니다
사서 보기 시작하면 꽤 돈이 많이드는 취미입니다
기사를탄농노(121.150)2022-12-15 00:56
도서관에서 세계문학전집 돌리는건 어떠신지 - dc App
익명(touseemoticon)2022-12-15 01:15
그러면 문학으로 다시 도전 하시는게
익명(121.181)2022-12-15 01:16
걍 언어 하나 배우삼 한국어가 안맞는거일수도잇음
그리고 책도 흥미 있는 분야 읽으삼
누가 추천한다고 그거 읽지말고
자유론을 예시로 들면 자유론 읽다보면 인용한 책 나오는데 흥미가 든 책만 읽는 것처럼
익명(175.120)2022-12-15 01:24
답글
뭔 책을 읽어아 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뭐 읽어야겠다 정하지 마삼
나는 개인적으로 한 사람 알아가고 싶으면 그 사람 책 전부 읽어봄
익명(175.120)2022-12-15 01:25
목록 보니까 좋은 책들이긴 하지만 전부 고전들임.
읽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으나 저것만 읽으면 안됨.
익명(210.205)2022-12-15 02:34
일단 끌리는 책부터 시작하는 거임
막 너무 딱딱하게 생각할 거 없음 - dc App
RS-28(a1s2d3f455)2022-12-15 10:33
어디 학교 권장도서 이런 것이라고 무한 신뢰는 곤란하고 참고만 하심이 좋을 듯 싶어요 비슷한 맥락으로 뉴스에서 건강법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일반적인 사람들 패턴을 생각해서 조언하는 것이지 모두에게 해당되는게 아님 가령 물을 많이 마셔라 이런거 보통 사람들이 물 잘 안마시니 권하는 것이고, 너무 과하게 물 마시면 신장에 부담됨, 짜게 먹지마라 이런것도 보통 사람들이 많이 그러니 그런 것이지 어떤 이들은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도 적지 않음 같은 맥락으로 무슨 플로우 이렇게 한 것도 그게 100% 다 맞는게 아니라 그냥 제안만 한 것이니 그중 일부는 자신하고 안 맞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유연하게 책을 고르심이
익명(118.221)2022-12-15 11:36
국어의 기술 제로, 윤혜정의 나비효과 입문 + 워크북을 하지 않고 독서라니 어이가 없네요.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 이 두 가지 하고 독서를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이 두 가지를 3년 이내에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144개면 미쳤네요
10년을 목표로 나눠져있더라구요
10년동안 ㄱ계획이먄 뭐가 되었든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요 초,중,고 다합치면 12년인데 10년이면 문학의 모든걸 깨우칠수도 있게스요
소크라테스의 변명 사러 가보겠읍니다
xx 대 권장도서 대부분 쓰레기임
우선 재밌는 책부터 읽어보는거어떰 뭐 김영하작가님이 쓰신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던가.. 약강 책인데 책같지않은 그런 책들부터 읽어보셈
선생님 외람되오나 자본이 넉넉치 않으시다면 도서관이나 전자책 추천드립니다 사서 보기 시작하면 꽤 돈이 많이드는 취미입니다
도서관에서 세계문학전집 돌리는건 어떠신지 - dc App
그러면 문학으로 다시 도전 하시는게
걍 언어 하나 배우삼 한국어가 안맞는거일수도잇음 그리고 책도 흥미 있는 분야 읽으삼 누가 추천한다고 그거 읽지말고 자유론을 예시로 들면 자유론 읽다보면 인용한 책 나오는데 흥미가 든 책만 읽는 것처럼
뭔 책을 읽어아 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뭐 읽어야겠다 정하지 마삼 나는 개인적으로 한 사람 알아가고 싶으면 그 사람 책 전부 읽어봄
목록 보니까 좋은 책들이긴 하지만 전부 고전들임. 읽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으나 저것만 읽으면 안됨.
일단 끌리는 책부터 시작하는 거임 막 너무 딱딱하게 생각할 거 없음 - dc App
어디 학교 권장도서 이런 것이라고 무한 신뢰는 곤란하고 참고만 하심이 좋을 듯 싶어요 비슷한 맥락으로 뉴스에서 건강법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일반적인 사람들 패턴을 생각해서 조언하는 것이지 모두에게 해당되는게 아님 가령 물을 많이 마셔라 이런거 보통 사람들이 물 잘 안마시니 권하는 것이고, 너무 과하게 물 마시면 신장에 부담됨, 짜게 먹지마라 이런것도 보통 사람들이 많이 그러니 그런 것이지 어떤 이들은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도 적지 않음 같은 맥락으로 무슨 플로우 이렇게 한 것도 그게 100% 다 맞는게 아니라 그냥 제안만 한 것이니 그중 일부는 자신하고 안 맞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유연하게 책을 고르심이
국어의 기술 제로, 윤혜정의 나비효과 입문 + 워크북을 하지 않고 독서라니 어이가 없네요.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 이 두 가지 하고 독서를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이 두 가지를 3년 이내에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