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사고를 잘한다
말하는 데 딴지 잘걸고, 시비 잘틀고, 부정도 잘한다.
친구가 없다
인싸들 하는 행동이랑 정반대로 함.
걔네들 사교행위의 요지는
호응,감탄,맞장구,웃음,칭찬
이런 비언어적 언어적 소통행위 포괄해서 한다.
서로 기만 살려주면 된다.
비판적 사고를 잘한다
말하는 데 딴지 잘걸고, 시비 잘틀고, 부정도 잘한다.
친구가 없다
인싸들 하는 행동이랑 정반대로 함.
걔네들 사교행위의 요지는
호응,감탄,맞장구,웃음,칭찬
이런 비언어적 언어적 소통행위 포괄해서 한다.
서로 기만 살려주면 된다.
왜 반박을 못 하겠지
ㅠ
그건 독서랑 별개의 사교성 문제임
공감 잘하고 사교성 좋은 사람이 비판적사고를 못해서 그걸 입밖으로 안내뱉는게 아님
그럴지도 모르지. 뭐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님.
근대 그 비판적 사고력이 매우 나이브하고, 기본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보단, 위로하거나 서로 유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사유적 고찰과 능력이 전혀 훈련이 안되어 있음, 관계를 통해서 진리를 찾으려는 욕구가 책읽는 아싸들보다 현저히 작어. 심지어 이들은 선과 악을 너무 명확하고 천편인륜적으로 막 구분해, 윤리뿐만 아니라 대부분에 대화주제에서 조금만 비판성을 보이면, "어 이사람 왜 나한테 뭐라 하지 ? 왜 저러지 ?" 이런 수준으로 받아드림. 그러면 또 "니가 이상하게 상대방 기분 생각 안하고 팩트로만 조진다는 듯이 쿨찐 행동 했잖어"로 아싸형 인간을 몰아감ㅋㅋㅋㅋ 한국은 특히!
맞음.
다독가시네요
사교성이 떨어지니 독서를 하게되는거임...
를 알려주는 책을 읽고 이용하면 된다!
천재철학자 흄은 씹인싸였따..
상위 0.001% 별종
상관없는데
맞는 말
존나 맞는말이다
이 말 듣고 이 글에 딴지걸기로 결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그런 친구 있는데 ㅋㅋ 존나 피곤하긴 함
개씹인싸였던 괴테를 읽자
아 나를 두고 한말이군요 난 독서에 미친뒤에 친구가 다 떨어져 나갔어요 오로지 시골에서 조용히 닭 몇마리, 개새끼 몇마리, 맴생이 몇마리 그리고 텃밭 가꾸며 살지요 나의 친구는 책, 색소폰, 트럼펫, 기타, 그리고 그림 이것이 저의 전부랍니다.
ㅋㅋㅋㅋㅋ아유 인간아
선민의식 같네
이건 독서 이전에 눈치의 문제 아니노?
국문학이 더 위트있게 발전했다면 책 읽는게 사교성에 도움이 됐을지도
책이랑 상관있는지는 모르겠고 내얘기는 맞다
거짓말이야... 사실이 아니란 말이다...!
독서 이전에 거울에 답이 있다 ㅅㄱ
어느 쪽이든 조아
살면서 비판적 사고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아님? - dc App
그래서 저는 모임도 자주 한답니다
인간관계론 읽어야 할듯
계몽한사람이 병신들과 어울릴 수는 없는 노릇아님? - dc App
칸트도 씹인싼데 ㅋㅋ
한국에선 외국에서 사교수준의 비판만 해버려도 왕따가 되어버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