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거의 3분의 1 정도 쉴새없이 불어가 툭툭 튀어나오는데
이거 요즘 우리 식으로 보면 보그병신체 아님?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꾸띄르적인 디테일을 넣어 페미닌함을 세련되고 아트적인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이따구로 일상 대화하는 상상만 해도 역겹노 ㅡㅡ
이거 요즘 우리 식으로 보면 보그병신체 아님?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꾸띄르적인 디테일을 넣어 페미닌함을 세련되고 아트적인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이따구로 일상 대화하는 상상만 해도 역겹노 ㅡㅡ
귀족놈들 허영심을 잘 표현한 것이랍니다
바르바라랑 악령
먹여살리는거...
기억이 잘안나서 그러는데 할배 말하는거임 아님 걔 아들 말하는거임?
난 웃기고 귀엽던데... 전반부는 거의 스쩨빤 꼴깝떠는 재미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