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거의 3분의 1 정도 쉴새없이 불어가 툭툭 튀어나오는데
이거 요즘 우리 식으로 보면 보그병신체 아님?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꾸띄르적인 디테일을 넣어 페미닌함을 세련되고 아트적인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이따구로 일상 대화하는 상상만 해도 역겹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