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문으로 이동하는데 어떤작가는 뭐어디를지나쳐서 이런식으로 이동하는과정을 적고 어떤작가는 그런거생략하고 그냥 문앞에도착한거만 쓰는 사람이있던데
이런건작가스타일인거냐 아니면 걍 후자가 귀찬ㄹ아서 생략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