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편하고 싸?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자책이기 때문에 물리적 실체가 없어서 그만한 단점을 갖고 있기도 함.
전자책에 부재한 기능 중 하나에는 '물리적 표지標識'가 있다고 봄.
즉, 책이 존재함으로써 불편하지만, 존재함으로써 불편함을 주거나 스스로를 인식하게 하기 때문에 말하자면 천연 검색 장치가 되는거임
책을 사서 읽는 게 아니라 사놓은 책 중에서 읽는다는 말이이런 맥락에서 나온거라고 봄.
그래서 전자책의 표지와 제목을 나타내는 물건을 활용하면, 전자책의 단점을 일부 보완할 수 있을거라 봄.
토니 부잔식 마인드맵 기억술에서 마인드맵 중앙에 시각적 인출단서(중심이미지) 박아넣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이분 최소 아인슈타인
비슷한 맥락 같기도 한데 글고 단점인지 장점인지 모르겠는데 종이책은 두께를 한눈에 알수가 있는데 전자책은 물론 페이지수가 나오지만 비주얼하게 그걸 보여주는게 없다는게 표지, 뒷장 이런거 보여주면서 책의 두께를 살짝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물론 그걸 모르니 벽돌책도 멋모르고 덜 부담갖고 도전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