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무기력하고 우울한 사람의 자살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어
(특히 쇼펜하우어는 존재 자체가 뭔가 호감이었음)
전자나 후자나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읽기 쉬운편이면서도
(텍스트 자체는 칸트 비판서급으로 어렵진 않은데 비유적 표현 제대로 느끼는 데는 최소 3회독은 필요한듯)
생각할 거리를 끝도 없이 줘서 고르기 힘든데 그래도 인생에 준 영향은 닥전인듯..?
솔직히 갠적으로 차라투스트라보단 이 사람을 보라 << 요게 더 맘에 들었음
둘 다 무기력하고 우울한 사람의 자살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어
(특히 쇼펜하우어는 존재 자체가 뭔가 호감이었음)
전자나 후자나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읽기 쉬운편이면서도
(텍스트 자체는 칸트 비판서급으로 어렵진 않은데 비유적 표현 제대로 느끼는 데는 최소 3회독은 필요한듯)
생각할 거리를 끝도 없이 줘서 고르기 힘든데 그래도 인생에 준 영향은 닥전인듯..?
솔직히 갠적으로 차라투스트라보단 이 사람을 보라 << 요게 더 맘에 들었음
작성글 어지어질하네 - dc App
둘다 읽으면 좋지 니체가 쇼펜하우어 영향받았거등
시대가 얼추 비슷하면서 니체가 반세기 정도 후배라 대충 예상했는데 역시 같이 읽는게 좋겠네
니체나 쇼펜하우어 엄청나지. 근데 편하게 읽기는 에밀 시오랑이 더 나은 거 같다. 나도 우울할 때 염세주의자들 글 읽는 거 좋아한다. - dc App
메모해뒀다가 꼭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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