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ㆍ주부들 “아이가 볼까 겁난다”…온라인엔 비판서평 봇물
ㆍ출판사들, 시민 항의전화 들끓자 절판 “우리도 속았다”
ㆍ중고서점 “되팔려는 사람 많지만, 안 팔릴 책이라 거절”

외부이미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여파가 출판업계로까지 번지고 있다. 출판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자서전과 위인전 등의 출간을 중단하고 일부는 재고도 폐기하고 있다. 일부 시민은 박 대통령 관련 서적을 내다 버리거나 중고서점에 팔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직접 쓴 자서전은 제작이 중단됐다.
ㆍ출판사들, 시민 항의전화 들끓자 절판 “우리도 속았다”
ㆍ중고서점 “되팔려는 사람 많지만, 안 팔릴 책이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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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여파가 출판업계로까지 번지고 있다. 출판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자서전과 위인전 등의 출간을 중단하고 일부는 재고도 폐기하고 있다. 일부 시민은 박 대통령 관련 서적을 내다 버리거나 중고서점에 팔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직접 쓴 자서전은 제작이 중단됐다.
나무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