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망상이 적고 현실적임
예를들어 영국과의 친선이라든지 등등 뭐 사실 2차대전은 처칠 미친새끼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죽은 전쟁이었으니까..
초반에는 괜찮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개인적인 감정이 너무 많이 들어감. 유전자의 급을 나누거나, 문화의 수준을 평가하는데 어떻게든 자기 생각을 남한테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 같았음그래도 독서법, 교육, 연설,토론에 대한 팁 같은 게 많이 있다
생각보다 망상이 적고 현실적임
예를들어 영국과의 친선이라든지 등등 뭐 사실 2차대전은 처칠 미친새끼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죽은 전쟁이었으니까..
초반에는 괜찮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개인적인 감정이 너무 많이 들어감. 유전자의 급을 나누거나, 문화의 수준을 평가하는데 어떻게든 자기 생각을 남한테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 같았음그래도 독서법, 교육, 연설,토론에 대한 팁 같은 게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