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DhCL1k5TlY




뇌과학 측면서 설명하자면,


1) 뇌가 무수한 정보를 네가 깨어있는 동안 받아들이는데 그중 뭐가 유의미한지 알길이 없음


2) 따라서 네가 뭔가 추가적인 작업을 안하는 것은 그냥 제일 먼저 삭제해버림, 안중요하다 여기는 것임


3) 그냥 안지우면 안되냐? 안그러면 뇌가 시간 문제지 과부하 걸리고 각종 질환 발생함 가령 정신병, 뇌에 종양 부종 등, 잠 잘 때 뇌가 부지런히 지울 것 지우고 장기기억으로 옮길 것 옮기고, 기존 지식과 유의미한 연결시킬 것 연결시킴


4) 네가 필기나 각종 행위(EX. 그걸로 노래를 만들어 부른다던지 , 다른 이에게 스포를 해준다던지 아님 너만의 요약을 만들어 본다던지, 네가 읽은 개념을 다른이에게 너만의 언어로 더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해준다던지, 낭독한다던지 등등등)를 해줘서 뇌에 이건 지우지 말라고 내가 필요하다 어필해야 함


5) 그런 과정에서 부산물이 필기일수 있고 독서노트일수 있고 독후감일수 있고 책에서 좋았던 것을 발췌하는 것임 그렇게 해서 뇌에 사인을 줘야 장기 기억으로 이첩을 해줄 가능성이 높아짐, 사람에 따라 학습 차이는 뇌가 얼마나 이걸 빨리 알아듣냐 아님 눈치가 없냐도 좌우되는 것 같음


6) 아울러 뇌 말고 부가적인 공간에 기록함으로 뇌에 부담을 덜 주는 것임


7) 자기 뇌를 잘 쓰고 싶은 이들은 뇌에 최대한 불필요한 부하는 줄여주는 방향으로 협조하고, 뇌가 정말 중요한 작업에 집중하게 도와줘야 하는 것임 (EX. 친구와 약속시간에 맞춰 나갈려면 스마트폰 알람 설정하면 뇌는 그 순간부터 그거 고민 안하고 잊게되니 부담 줄여주는 것, 쓸데 없거나 그댝인것 집착 미련 끊고 잊어야 할 것 확실하게 뇌가 삭제하게 냅두는 것)


뇌과학자가 전하는 '   zoom-number=1   ><span style=

https://youtu.be/nleMQTAcy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