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로 설명 됨? 680페이지 노트정리하면서 3회독 하고 막연하게밖에 기억 안나고 오늘 마지막 시험을 조지고 종강을 맞이함 독서랑은 다른 개념으로 봐야하나
댓글 13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자
이상한_누나(twinsjae)2022-12-16 13:38
ㅇㅇ 어떻게 공부할것인가
저자 둘 다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 책은 괜찮음
내마음임(goonham)2022-12-16 13:39
답글
저어도 교수랑 기자가 같이 쓴 책 싫어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어공것 저자는 3명인ㄷ
이상한_누나(twinsjae)2022-12-16 13:51
답글
뭔 자기계발서 같은 제목인데 멀쩡한거 맞지?
ㅁㅁㅁ(221.158)2022-12-16 13:58
답글
유명함
김자연(natual)2022-12-16 14:30
아님 수능영어 정도 가능하면
active recall and spaced repetition
이라고 유튜브 검색해서 그 내용만 봐도 많이 도움될듯
내마음임(goonham)2022-12-16 13:40
대학생이면 그냥 학습심리학 교재 하나 방학에 보는 것도 추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도 좋고 스타니슬라스 드앤 책도 좋고 뇌과학 책도 좋은데 맘잡고 시그마프레스 박문각에서 나온 좋은 거 읽어보셈
정배우(pagodaman)2022-12-16 13:55
그건 니 능지가....
o o(125.128)2022-12-16 13:58
답글
전문직 끝자락인 학과라 능지로 뭔 말을 들을 이유는 없는데
ㅁㅁㅁ(221.158)2022-12-16 14:03
전공책이면 영어 문제 아님?
익명(58.121)2022-12-16 14:10
답글
정확히는 전공책을 교수가 자기 입맛대로 정리한 교잰데 완성된 문장이 하나도 없는 지옥도임
ㅁㅁㅁ(221.158)2022-12-16 14:14
혹시 전공책이 교수가 자기가 강의에 쓰는 자기 책일 경우 해당 분야 외국 교수들이 쓴 더 저명한 책 조악한 짜깁기일 확률이 높음, 이 경우 영어->한국어 번역상에 실력 부족, 가르치는 강의와 박사학위 논문 주제랑 달라서 즉 해당 주제 이해도가 얕아서 번역 실수, 원문 자체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한글화 한 경우가 많음, 이게 놀랄게 없는게 교수들 박사학위 논문 주제 찾아보면 박사 취득 후 해당 주제가 한물가서 전문 분야 바꾼 경우 적지 않음 학문도 유행타는데 박사논문 주제는 유행 맞추기도 어렵고 미래 뜰거라 박사논문 썻는데 예측대로 안되는 경우 대부분
익명(128.134)2022-12-16 14:28
답글
학계쪽 사정 아예 모르는데 뭔가 공감간다. 비문학 책들 중에서도 이런 느낌의 책 많아. 뭔가 구멍이 슝슝 뚫려있어. - dc App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자
ㅇㅇ 어떻게 공부할것인가 저자 둘 다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 책은 괜찮음
저어도 교수랑 기자가 같이 쓴 책 싫어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어공것 저자는 3명인ㄷ
뭔 자기계발서 같은 제목인데 멀쩡한거 맞지?
유명함
아님 수능영어 정도 가능하면 active recall and spaced repetition 이라고 유튜브 검색해서 그 내용만 봐도 많이 도움될듯
대학생이면 그냥 학습심리학 교재 하나 방학에 보는 것도 추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도 좋고 스타니슬라스 드앤 책도 좋고 뇌과학 책도 좋은데 맘잡고 시그마프레스 박문각에서 나온 좋은 거 읽어보셈
그건 니 능지가....
전문직 끝자락인 학과라 능지로 뭔 말을 들을 이유는 없는데
전공책이면 영어 문제 아님?
정확히는 전공책을 교수가 자기 입맛대로 정리한 교잰데 완성된 문장이 하나도 없는 지옥도임
혹시 전공책이 교수가 자기가 강의에 쓰는 자기 책일 경우 해당 분야 외국 교수들이 쓴 더 저명한 책 조악한 짜깁기일 확률이 높음, 이 경우 영어->한국어 번역상에 실력 부족, 가르치는 강의와 박사학위 논문 주제랑 달라서 즉 해당 주제 이해도가 얕아서 번역 실수, 원문 자체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한글화 한 경우가 많음, 이게 놀랄게 없는게 교수들 박사학위 논문 주제 찾아보면 박사 취득 후 해당 주제가 한물가서 전문 분야 바꾼 경우 적지 않음 학문도 유행타는데 박사논문 주제는 유행 맞추기도 어렵고 미래 뜰거라 박사논문 썻는데 예측대로 안되는 경우 대부분
학계쪽 사정 아예 모르는데 뭔가 공감간다. 비문학 책들 중에서도 이런 느낌의 책 많아. 뭔가 구멍이 슝슝 뚫려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