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국에도 헤밍웨이 마크트웨인 포... 등 몇몇 좋은 작가들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역사빨에서 차이가 난다고 해도 미국문학이 영국문학에 비빌 수는 없는 것 같음
현대에서도 롤링이란 미친년이 성공 거두면서 격차는 더 벌어진게 아닌가 싶고
미국 현대문학은 PC느낌도 진동하고 마치 김치 겉절이 먹는 느낌임
물론 미국에도 헤밍웨이 마크트웨인 포... 등 몇몇 좋은 작가들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역사빨에서 차이가 난다고 해도 미국문학이 영국문학에 비빌 수는 없는 것 같음
현대에서도 롤링이란 미친년이 성공 거두면서 격차는 더 벌어진게 아닌가 싶고
미국 현대문학은 PC느낌도 진동하고 마치 김치 겉절이 먹는 느낌임
구대륙문화 배끼던 섬나라새끼들 많이 컸노
이런 얄팍한 관점 가진 애들이 BTS, 손흥민 같은 거 보고 국뽕도 들이키고 그러는 거구나. 어떤 면에선 존나 부럽다.
내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어떤 관점이어서 국뽕을 들이키는 부분이라는 거임? - dc App
대중적으로 흥한 작품 하나 보고 문화권 전체를 올려치기하는 얄팍함이 비슷하다는 거지 뭐. 다시 생각해보니까 별로 좋은 비유는 아니긴 했네.
현대문학 미국>>>>>>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