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데미안, 위대한 개츠비, 인간실격 같은 고전들


어릴때 민음사로 읽다가 포기했었는데 최근에 다른 출판사꺼로 다시 읽으니까 재밌네


노르웨이숲만 민음사꺼로 재밌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