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 정음사에서 나온 이후로 명맥이 끊긴 줄 알았는데 2005년에 종합출판범우에서 새로 나왔었네. 『발자크의 해학 30』이란 제목으로.헌책방에서 이거 발견하고 좋아했었는데 말이야. 어?! 풍류다! 하면서. ㅇㅅㅇ새로 번역된 건 아니고 정음사에서 나온 걸 재출간했네. 역자가 같음. 맞춤법 교정 정도는 했으려나?
표지. 큭.
세로글ㄷㄷ
vv/ ㅋㅋㅋㅋ 많이 당황스런 표지임. ㅇㅇ/ 옛날 책들, 70년대 이전은 거의 저렇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