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사람들한테 게임으로 만들고 소설로 만들고

아직도 사골처럼 우려먹히는 삼국지처럼

서양인들한테도 골수까지 빨아먹히는 작품 있음?

그런 거 있으면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