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가서 동네서점 포인트 쓰는 겸해서 샀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나츠메 소세키 칸에 꽂혀있더라... 전에 읽다가 할머니 야스씬에서 그만 덮고 반납했었는데 제대로 도전해 볼 생각으로 아예 사버렸다. - dc official App
금각사는 개추
나도 사놓고 아직 못 읽었는데 할머니 야스씬 있다니 무섭네...
문장의 아름다움에 막 취하면서 읽다가 중반부에 갑자기 나와서 놀라서 덮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
문장의 아름다움이라는게 설국 느낌인거임? - dc App
설국을 안 읽어봤는데 뭔가 머릿속에 이미지가 잘 그려지더라. 문장도 내 스타일이었고... 사실 올해 초에 읽은 거라 잘 기억은 안남 - dc App
금각사는 어떤 느낌임? 여타 일문학처럼 문장의 수려함이 제일의 평가요소인 작품임? - dc App
쪽빠리 작가들은 야스가 안들어가 면 책을 못만들음
고2때 읽었던 작품인데 그때 좀 외로운 겨울이어서 그랬나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임 재독, 삼독을 해도 이해가 잘 안갔었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