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그랬던가, 책은 인간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감퇴시키기 때문에 자신은 사람과 대화하는게 좋다고
근데 시발 소크라테스가 살던 시대에는 온 세상의 철학자들이 아테네로 몰려서 대화할 사람이 많았잖아 ㅅㅂ
내 주변에는 죄다 야붕이들밖에 없는데 내 수준을 끌어올리려면 독서라도 해야하지 않겠노
소크라테스가 그랬던가, 책은 인간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감퇴시키기 때문에 자신은 사람과 대화하는게 좋다고
근데 시발 소크라테스가 살던 시대에는 온 세상의 철학자들이 아테네로 몰려서 대화할 사람이 많았잖아 ㅅㅂ
내 주변에는 죄다 야붕이들밖에 없는데 내 수준을 끌어올리려면 독서라도 해야하지 않겠노
그건 그냥 그럴듯한 이유고 솔직히 말하면 다른 이유 없지 않냐 재.밌.으.니.까
사람과의 대화는 정제되지 않은 생각들의 교류가 될 수도 있자나 숙고한 생각을 문자를 통해서 교환하는 일은 좀 더 낫다고 생각함 나를 들여다보는데에도 타인을 아는데에도
다른거 공부할게 ㅈㄴ많은 시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