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폭발 이후 아이들 이였나 이름은 정확하진 않은데걍 그 어린나이에 상당한 디스토피아적 소설을 봐서 강이 끓고 집이 증발하고 생존자간의 원초적인 잔인함이 드러나고 기형아 낳고 엄마 죽고 그책 1번 읽고 몇년 후에나 다시 읽어봄
나도 초딩때 이거 읽고 핵전쟁 무서워했음
구드룬 파우제방 작가의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임. 나도 초등학생 때 이 책을 처음 읽고 충격을 많이 받았어. 아동 문학으로 분류되지만,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고전으로 길이 남을 작품이라고 생각해.
와 나도 초딩때 이거 재밌게 읽었는데 핵떨어질때 창문올리는 묘사 아직 기억나노
읽은지 10년쯤 된거 같은데 아직 기억나는거 보니 띵작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