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단장, 카프카, 태감새, 1q84 다 읽는 중간엔 진짜 재밌게 잘 읽다가도 그냥 다 메타포 메타포 메타포로 끝나니까 

먼가 80프로 채워지는 느낌? 계속 허무함

놀숲 같은 건 되게 재밌게 읽었고 두 번째 읽었을때도 진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놀숲처럼 현실적인 하루키 책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