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서가 자신의 지식에 의거해서 자유롭게 정하는거야?
내가 궁금한게 생긴게,
도서관에 판타지 소설은 일부 명작 + 약간의 지뢰작 정도가 비치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라이트 노벨이랑 만화책, 참고서는 아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그런데 가끔 학습만화 같은건 본적이 있음.
또 라이트노벨은 신청했다가 거부당했었는데
얼마전에 큰 도서관 가니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가 비치되어 있네? ;;
옛날에 수학의 정석이 비치된 도서관도 본 적이 있고.
그냥 사서 마음임?
이용자가 신청 -> 심사 -> 구매 보통 이 순서인데, 이 심사라는 게 주관적이니
ㅇㅇ 사서맘인듯 내가 어떤 책 없다하니까 그 분야 자기가 다 사주겠다고 나말곤 아무도 안 볼 것 같은 책까지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