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책 볼 땐 그닥 못 느꼈는데 유독 일본어 책 볼 때만 이런 거 같음.


등장인물 이름이 나까무라 마씨따 라면 주변 인물들이 이 사람 부를 때 평소에 나까무라 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마씨따라고 훅 들어오면 마씨따가 누구였는지 매우 햇갈림...


특히 등장은 적은데 중 후반에 갑자기 비중 커지는 인물이면 진짜 벙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