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책 볼 땐 그닥 못 느꼈는데 유독 일본어 책 볼 때만 이런 거 같음.
등장인물 이름이 나까무라 마씨따 라면 주변 인물들이 이 사람 부를 때 평소에 나까무라 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마씨따라고 훅 들어오면 마씨따가 누구였는지 매우 햇갈림...
특히 등장은 적은데 중 후반에 갑자기 비중 커지는 인물이면 진짜 벙찜.
다른 나라 책 볼 땐 그닥 못 느꼈는데 유독 일본어 책 볼 때만 이런 거 같음.
등장인물 이름이 나까무라 마씨따 라면 주변 인물들이 이 사람 부를 때 평소에 나까무라 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마씨따라고 훅 들어오면 마씨따가 누구였는지 매우 햇갈림...
특히 등장은 적은데 중 후반에 갑자기 비중 커지는 인물이면 진짜 벙찜.
ㅋㅋ 러시아 문학이 더 심해
마더 로씨아만 하겠니 ㅋ
로씨야 소설은? 로지온, 로쟈, 로마노비치, 라스콜리니코프, 이 여자도 이바노브나 저 여자도 이바노브나
로씨아껀 아직 본 적없음 ㅋㅋ 이름 문제 심하다 해서 걸렀음
로씨아도 걍 장편 하나 조지고 나면 다 이름 애칭 거기서 거기라 무리 없슴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