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자이나 나쓰메 쏘세키 같은 일본 문학만 보거나 가끔 유럽 고전만 보는데
다른나라 문학이니깐 항상 문화도 언어도 다른 곳에서 온 이책을 잘 즐기고있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한국 문학은 고딩때 교과서에서밖에 읽은 기억이 없어서... 한번 읽어보려 하는데
요즘에 나온 소설 말고 좀 옛날에 나온 책이면서 섬세하고 서정적인 작품 있을까??
아님 그냥 재밌게 읽었던거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