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원수용서하라는 교리 그대로 적혀있는데
왜 지키는 사람 없음?
성경에는 오른쪽 뺨 한대 맞으면 왼쪽 뺨 대주라고 했는데
서양에서는 기독교 신도라도 실제로 그러면 당하는 사람이 불명예로 사회에 매장 당하고
결투 해야한다는 관습법 있던데 성경이랑 완전히 상충 되는거 아님?
성경에서는 원수용서하라는 교리 그대로 적혀있는데
왜 지키는 사람 없음?
성경에는 오른쪽 뺨 한대 맞으면 왼쪽 뺨 대주라고 했는데
서양에서는 기독교 신도라도 실제로 그러면 당하는 사람이 불명예로 사회에 매장 당하고
결투 해야한다는 관습법 있던데 성경이랑 완전히 상충 되는거 아님?
소크라테스 " 무언가를 추구한다는건 무언가에 결핍되있기 때문에 그것을 추구하는거 아니겠는가 ? "
종교에 대해 오해하고 있군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까 적혀 있는거야
그렇지...애초에 바울도 율법을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니라 죄인임을 깨닫기 위해 있는 거라고 말했으니
한국도 헌법 1조는 자유국가라는데 공리를 위한다면 자유를 제한 할 수 있다는거 상호 모순 아님? 기독교 교리도 헌법이나 법률도 모순이 생기는 부분이 있는건 어쩔수 없다고 봄
그리고 결투는 기독교에서 온게 아니고 게르만 관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