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인쇄된 활자랑 전자기기에 표시되는 활자랑 있다 치면
똑같은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종이에 인쇄된 건 읽고 이해가 가능한데
전자기기에 나와있는건 웹소설이나 인터넷 커뮤니티글 아닌 이상 제대로 읽기가 힘들어
어느정도냐면 인터넷서점에 미리보기로 나와있는 서너페이지 글도 제대로 못 읽는 수준임
물론 동일한 내용의 종이책에 있는 내용은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 가능하고
종이에 인쇄된 활자랑 전자기기에 표시되는 활자랑 있다 치면
똑같은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종이에 인쇄된 건 읽고 이해가 가능한데
전자기기에 나와있는건 웹소설이나 인터넷 커뮤니티글 아닌 이상 제대로 읽기가 힘들어
어느정도냐면 인터넷서점에 미리보기로 나와있는 서너페이지 글도 제대로 못 읽는 수준임
물론 동일한 내용의 종이책에 있는 내용은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 가능하고
매체가 다르니 충분히 그럴수 있을 것 같음!
긴 글은 종이책으로 읽고 전자기기로는 주로 짧은 글 읽던 패턴이 새겨져서 그럼. 나도 이북리더나 아이패드로 읽으면 책을 뭔 커뮤 글 읽듯이 Z자로 대강 읽더라 나도 모르게...이런 사람 많음.
그럼 역시 종이책 말곤 답이 없겠지?
ㄴㄴ 계속 읽다버릇하면 바뀌겠지 전자기기로도 잘 읽는 사람 많은데 이게 뭐 타고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적응의 문제일듯
전자파 때문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