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서 뭐 아무 생각이 안드네걍 신앙에 의한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정도....근데 저거 한줄을 늘여쓰기에는 그렇잖아ㅏ읽으면서 반짝이는 듯한 감성은 좋긴했는데이거 말고는 별 할말이 없네
아무도 안궁금 - dc App
단식광대급 아니면 독후감 궁금한놈 독갤에 없다 - dc App
ㄴ 예전에 뮈쉬킨 독후감 잼났는데
단식광대같은 프르급이 버젓이있는데 아마추어들 글장난 보고싶겠냐 - dc App
최시현 뮈시킨 부코스키 단식광대 파딱아재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요즘 좋은 리뷰가 안올라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