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포스텍에서 이갈리아의 딸들 이랑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10대 교양 서적에 포함 시켰단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7/201809170003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이정도 되면 일방적인 적대감 보다는 진지하게 고민할만한 문제가 됬다고 느껴지는데,

이 '이갈리아의 딸들' 이라는 책 읽어본 갤럼들 있어? 온라인 서점의 책소개만 봐서는

대채 포스텍이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 교양 서적에 포함 시킨거지 하는 의구심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