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 채워야 질을 판별할 수 있다. 일단 자신의 성향과 목표를 모를 땐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한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새는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알을 깨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본능적으로 깨는 것 뿐이다. 끊임없이 읽어나가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남들의 조언도 너무 귀기울이지마라. 니가 원하는 것을 읽고 하는 것이 정답이다.
익명(106.102)2022-12-19 06:36
답글
"너 자신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그러면 실수가 있을 리 없다." -괴테
익명(106.102)2022-12-19 06:37
답글
감사합니당
익명(122.44)2022-12-19 06:58
굳이 알지 않아도 되는데 ㅋㅋ 왜냐?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 보면 체질이 그런 거라 바꾸려하면 오히려 힘든 경우가 많고,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익명(221.160)2022-12-19 06:48
답글
하지만 무식한 채로 살긴 싫은걸
익명(122.44)2022-12-19 07:00
먼나라이웃나라 신의나라인간의나라 읽으면 갠찬을거 같은데
올췡이(frogyuri)2022-12-19 07:07
세상 모든게 읽을거임. - dc App
익명(117.111)2022-12-19 07:17
사탐 인강 듣는 것도 한 방법일듯... - dc App
익명(61.98)2022-12-19 07:18
이런 경우엔 차라리 지대넓얕이 도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자연(natual)2022-12-19 07:41
영문위키
+.(joohong2018)2022-12-19 07:45
철학관련은 철학사도 좋아요
미닛(mz1r2gevdhe3)2022-12-19 07:58
나무위키
ㅁㅁㅁ(116.120)2022-12-19 08:42
신문이 좋아 비문학은 독서를 하지 않은 사람이 접하면 쉽게 싫증을 낼 수 있음 "네이버 뉴스"라고 검색해서 신문보기 들어가면 종이신문에 실리는 뉴스만 볼 수 있음 그 후에 비문학을 읽어
대화체가 주로 많은 문학 읽으면서 독서력 기르고 비문학도 좀 읽고 그러죠...
신문도 좀 보고
일단 이것저것 읽어야겠네요
뉴스는 네이버나 카카오 뉴스 보지 마시고
https://www.chosun.com
https://www.hani.co.kr
https://www.hankyung.com
뉴스
홈페이지에서 보세요
댓글 보게 되는 게 되게 안 좋다고 생각해서;;
신문도 좀 읽어봐야겠네요. 추천감사합니다!!
양을 채워야 질을 판별할 수 있다. 일단 자신의 성향과 목표를 모를 땐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한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새는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알을 깨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본능적으로 깨는 것 뿐이다. 끊임없이 읽어나가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남들의 조언도 너무 귀기울이지마라. 니가 원하는 것을 읽고 하는 것이 정답이다.
"너 자신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그러면 실수가 있을 리 없다." -괴테
감사합니당
굳이 알지 않아도 되는데 ㅋㅋ 왜냐?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 보면 체질이 그런 거라 바꾸려하면 오히려 힘든 경우가 많고,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무식한 채로 살긴 싫은걸
먼나라이웃나라 신의나라인간의나라 읽으면 갠찬을거 같은데
세상 모든게 읽을거임. - dc App
사탐 인강 듣는 것도 한 방법일듯... - dc App
이런 경우엔 차라리 지대넓얕이 도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문위키
철학관련은 철학사도 좋아요
나무위키
신문이 좋아 비문학은 독서를 하지 않은 사람이 접하면 쉽게 싫증을 낼 수 있음 "네이버 뉴스"라고 검색해서 신문보기 들어가면 종이신문에 실리는 뉴스만 볼 수 있음 그 후에 비문학을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