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민음사랑 동서문화사 껀데..
민음사는 번역도 오래된 번역이고 최근에 좀 손봤다고 하지만 그 최근이란게 2002년이라.....알아보니 오역도 좀 많다고 들었고,
동서문화사는 번역은 괜찮지만 책 모양새가 동서문화사 특유의 올드함이 물씬 풍겨서
소장하고픈 마음이 좀 떨어짐.
좀 다른 데서 번역도 쇄신하고 편집이나 장정도 깔쌈하게 해서
화려하고 두툼한 양장본으로 다시 나와줬으면 좋겠음.
지금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민음사랑 동서문화사 껀데..
민음사는 번역도 오래된 번역이고 최근에 좀 손봤다고 하지만 그 최근이란게 2002년이라.....알아보니 오역도 좀 많다고 들었고,
동서문화사는 번역은 괜찮지만 책 모양새가 동서문화사 특유의 올드함이 물씬 풍겨서
소장하고픈 마음이 좀 떨어짐.
좀 다른 데서 번역도 쇄신하고 편집이나 장정도 깔쌈하게 해서
화려하고 두툼한 양장본으로 다시 나와줬으면 좋겠음.
민음사 몬테 괜찮은디 1권 사서 찍먹해봐요 진짜 괜찮ㅇ므
나도 민음사로 읽었는데, 문제가 있었던 2002년판 1권.2권은 2010년에 개정되어 문장이 아주 매끄럽게 정리되었어요. 여태 읽었던 소설중에 가장 문장이 좋았어요. 민음사 판본이 엣스럽니 하는 말이 있던데 내가 읽어본 사실로 그런 옛스런 문장은 한 구절도 없었습니다.
동서 간지인데
문동이나 을유에서 번역했음 좋겠다. 번역가 김석희가 관심은 있나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