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옆 옛 화장터 도서관인데ㅋㅋ


뭔가 햇빛 잘 안들어오는 딱 옛날 학교 느낌있지?? 감옥같고 음침하고..


근데 꾸준히 공사하다보니 어느새 3층은 카페 처럼 만들어놔서 이제는 열람실이 아닌 책 읽는 공간 느낌이 좀 나고..


매점도 CU(프랜차이즈라서 비판할 수도 있지만, 막상 들어오니 상큼하더라 커피도 내릴 수 있고)도 생기고 


여튼 많이 좋아졌음.


무엇보다 책 읽는 공간이 열람실처럼 안 느껴져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