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갑자기 배수아 작품 읽고 싶어짐
일단 뱀과 물은 가지고 이써요
배수아는 좀... 뱀과물로 끝내시는 게...
오잉? 에세이스트의 책상,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서울의 낮은 언덕들, 올빼미의 없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떻게 책 이름이
뱀과물 한권갑은 아닌 거 같음.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도 좋았음
초기작들이 좋더라... 독일 체류이후로 내는 것들은 몬가몬가 외쿡소설아류같아서리 별로임
철수도 초기작임
안그래도 그런 점이 다소 걸리긴 했는데..초기작들 좋구나...그럼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도 함 봐봐야겠따
에세이스트의 책상, 훌 두권만 읽어도 찍먹은 충분
배수아는 좀... 뱀과물로 끝내시는 게...
오잉? 에세이스트의 책상,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서울의 낮은 언덕들, 올빼미의 없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떻게 책 이름이
뱀과물 한권갑은 아닌 거 같음.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도 좋았음
초기작들이 좋더라... 독일 체류이후로 내는 것들은 몬가몬가 외쿡소설아류같아서리 별로임
철수도 초기작임
안그래도 그런 점이 다소 걸리긴 했는데..초기작들 좋구나...그럼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도 함 봐봐야겠따
에세이스트의 책상, 훌 두권만 읽어도 찍먹은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