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긍정적인 if가 다 터지고 천재들이 우수수 쏟아진 국문학

K-루쉰과 K-나쓰메가 국어론 논쟁을 벌인 대체역사의 국문학

이미 중일문학의 아성에 도전하며 세계의 이목을 끄는 국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