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투신한 이들이 어떻게 시간의 저편으로 잠식되어가는가가 많이 느껴져서 좀 착잡한 기분이 들었었음문학하는 자들의 자조적인 블랙 코미디인 동시에 자신 주변에 문학하는 자들(누군가에겐 볼라뇨도 그런 문학하는 타인이겠으나)에 대한 일종의 애도와도 같이 느껴졌달까그리고 볼라뇨는 분명 그런 자들을 사랑했으니 이런 작품을 만들었겠죠?- dc official App
야만스러운 탐정들이 그런 얘기 아님? 길어서 안읽어봤지만
저도 야만탐정은 안읽어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