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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같은 동년배인데 동서양 차이 감안해도 공감 안되는 부분이 많음.
그냥 정박아 홀든이 늦바람든채로 돌아다니는게 전부인 듯 한데 이건 내가 이해력 딸려서 그런가?
그래도 책 스토리 자체는 재밌었는데 아쉬운게 아직 책이 시사하는 내용을 알아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책들을 더 읽어봐야할 듯
그냥 정박아 홀든이 늦바람든채로 돌아다니는게 전부인 듯 한데 이건 내가 이해력 딸려서 그런가?
그래도 책 스토리 자체는 재밌었는데 아쉬운게 아직 책이 시사하는 내용을 알아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책들을 더 읽어봐야할 듯
<봄눈>-미시마 유키오 갑시다 이제 - dc App
본인 뉴욕뽕 맞아서 개츠비 읽어야 함,,
고3 막바지에 다시 한 번 읽어봐라 진짜 눈물 줄줄난다
몇 년 있다 다시 읽어 청소년 소설이라고 꼭 청소년 때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게 아니고 오히려 그 시기를 지나서 어느정도 외부자의 시선으로 볼 수 있을 때 눈에 뜨이는 게 더 많을 거라 생각함
ㅋㅋ 근데 그 책이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 그냥 안 맞는 걸수도 ㅎㅎ
책 자체는 괜찮았는데 ‘홀든’이 씹새끼인거 같음
나도 중학생때 읽었는데 걍 그랬음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가 더 심금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