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슨이나 나심 탈레브가 쓴 책들 보고 지렸는데
이런 류의 책 추천좀 해줄사람? 뭔가 삶의 태도나 인사이트를 넓히는??
탈레브 책은 투자서 느낌으로 감명 받았던게 아니고 투자 이의외 그냥 사는데 있어서도 도움 마니 되길래
조았거든 탈레브 피터슨같은 책 같이 개 지리는 명저 또 뭐 있을까?? 문학 책 제외..
피터슨이나 나심 탈레브가 쓴 책들 보고 지렸는데
이런 류의 책 추천좀 해줄사람? 뭔가 삶의 태도나 인사이트를 넓히는??
탈레브 책은 투자서 느낌으로 감명 받았던게 아니고 투자 이의외 그냥 사는데 있어서도 도움 마니 되길래
조았거든 탈레브 피터슨같은 책 같이 개 지리는 명저 또 뭐 있을까?? 문학 책 제외..
피터자이한
자기 주장 강한, 까칠한 단호박 스타일 좋아하면 촘스키 추천한다.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는 1000페이지 정도 되는데 포브스에서 1900년대 10대 철학서에 뽑힌 명저임. 생존해 잇는 작가 중에 유일하게 뽑힘.
스티븐 핑커 좋음. 물론 탈렙이 자기 책에서 전문분야도 아닌 데다 말 얹는다고 깨알같이 까긴 한데 빈 서판이나 language instinct 같은 건 읽어볼 만해
윽... 언어 본능 사놓고 아직 안 읽엇당 - dc App
난 영어 전공자라 그런지 핑커가 영어의 변칙성을 예로 들면서 영어는 정말 구린 언어라고 까는 부분이 재밌더라 ㅋㅋ 꼭 읽어봐!
와 영어 전공자면 영어 문학같은거 술술 읽으실 수 있나여
다들 추천 정말 감사 감사 하나하나 검색해볼게!!!! 또 있음 추천점~!
유발 하라리 로버트 카플란
너무 많아서 적을 공간이 부족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