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는 모습 보면 일단 기독교인 이미지가 강하고 또 대놓고 읽으면 마치 선교하는 사람 같아 보이니까

성경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생각해보면 종교와 상관 없이 읽을 필요가 있고

미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 헤럴드 블룸도 성경을 고전 목록의 앞자리에 뒀지만

그래도 성경을 밖에서 읽기는 좀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