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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열정에 사로잡혀서 쏟아내는거 다 좋은데
다른 사람들 삶을 망치고 나몰라라 하잖아
뭐 일반 사회적 규범과 죽음에서 벗어난 고결한 예술가일수도 있는데
자기가 먹고 싸고 하는게 다 사회랑 연결된건데
정 사회에서 자유롭다고 하려면 무인도가서 혼자 자급자족했어야지
죽음에서 자유롭다고 블란치에게 책임 안 느낀다는것도
지도 열정을 막 깨닫고 파리로 가던중에
그림 한점 못 그리고 죽었으면 아쉬웠을거면서 마음에 대해 탐색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으니까 초연한척 그러지
걍 스트릭랜드=아내(엄마) 에게 기생하면서 사회적으로 얻을건 다얻고
다른 사람한테 누칼협? 알빠노하는 디시쿨찐인데
실력이 좋아서 그렇지
다른 사람들 삶을 망치고 나몰라라 하잖아
뭐 일반 사회적 규범과 죽음에서 벗어난 고결한 예술가일수도 있는데
자기가 먹고 싸고 하는게 다 사회랑 연결된건데
정 사회에서 자유롭다고 하려면 무인도가서 혼자 자급자족했어야지
죽음에서 자유롭다고 블란치에게 책임 안 느낀다는것도
지도 열정을 막 깨닫고 파리로 가던중에
그림 한점 못 그리고 죽었으면 아쉬웠을거면서 마음에 대해 탐색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으니까 초연한척 그러지
걍 스트릭랜드=아내(엄마) 에게 기생하면서 사회적으로 얻을건 다얻고
다른 사람한테 누칼협? 알빠노하는 디시쿨찐인데
실력이 좋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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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나이먹고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
씹새끼지만 예술가지 ㅋㅋ 쓰레기지만 예술가임. 불쾌하지만 위대함.
그런 삶도 있구나 하고 읽음
포인트는 바로 님이 고뇌하는 거기임.. 문명화된 사회와 수많은 관계들을 모두 던지고 자신이 원하는 삶에 (누구를 이용하든) 몰두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래서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피해자가 될 수 있어서 좋지 않게보지만)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찰스가 그런 점에서 대단하다 라고 난 해석함
첫 부인은 모르겠는데 2,3번째 부인은 찰스가 유혹한 적은 없지 않나요? 전 부인들이 황새 따라가다 다리 찢어진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첫번째는 확실히 찰스 잘못이 100프로고 두번째도 찰스가 간호를 받을때 어떤 흥미와 욕망을 어느정도 유혹했다는 묘사가 있지 않나요?
블란치는 지가 바람핀거라 어쩔수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