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도 딱 이 생각 했는데
내 인생 책, 11년 전 고딩 시절 야자실에서 하루에 70p씩 읽어가며 벽돌 깼음. 아직도 이 대사가 뇌리에 남네. 핵 개발을 주도적으로 추진했지만, 뒤늦게 후회하며 "내 손에 피가 묻어 있다."라고 절규했던.
이제 우린 모두 ㄱㅅㄲ들이야. 1000페이지 넘는거라 상당한 시간 걸림
후회한 적은 없다고 했음
와 나도 딱 이 생각 했는데
내 인생 책, 11년 전 고딩 시절 야자실에서 하루에 70p씩 읽어가며 벽돌 깼음. 아직도 이 대사가 뇌리에 남네. 핵 개발을 주도적으로 추진했지만, 뒤늦게 후회하며 "내 손에 피가 묻어 있다."라고 절규했던.
이제 우린 모두 ㄱㅅㄲ들이야. 1000페이지 넘는거라 상당한 시간 걸림
후회한 적은 없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