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얼리때 많이 봤던 추억이 있네 ㅋㅋ 그래도 이런책들을 통해서 라도 책과 친해지기 시작했어
그때는 지금보다 더 책을 많이 읽었던거 같아...
그때는 쉬는시간 이면 한급문고에서 책읽고 수업시간에 몰래 읽고 그랬는데...
지금도 잡지들이 폐간중인데 이런시기에 뜬금없이 무명작가들만 가득한 펄프픽션이 나온다면
많이들 안사보겠지?.... 펀딩을 가던 예스24 가던 페미관련된 것만 많네..
판소 무협 이세계 이런거 없는 공상과학소설이나 공포 자극적인 뭔가가 있는 그런 글들이 읽고싶넹...
한국의 펄프픽션은 실베랑 네이트판이지
네이트판에는 사람들 읽고 속터지라고 일부러 좆같은 소리가득한 내용의 글을 쓰는 미친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사람 작가로 등용하고싶다 읽는 사람 속터지는 장르를 개척하는거지
공포의 빨간마스크 그립구만 - dc App
펄프픽션 같은 소설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