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들으면서 찔찔 짜는 사람 보는 기분이네 글만 봐도
아름답다 ㄹㅇ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얘기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다니. 나는 그랬던 적이 있었나?
시크릿은 좀... 그래도 자기가 읽은 책 내용으로 그렇게 이야기 할 상대가 있는것도 참 행복한것 같다.
나가수 들으면서 찔찔 짜는 사람 보는 기분이네 글만 봐도
아름답다 ㄹㅇ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얘기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다니. 나는 그랬던 적이 있었나?
시크릿은 좀... 그래도 자기가 읽은 책 내용으로 그렇게 이야기 할 상대가 있는것도 참 행복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