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란 도서인데 참 이렇게 잘 읽음 책은 오랜만인듯.. 참 책이 아니라 한 세션 상담받는 느낌이었어
그런 책 읽으면 감동이져. 새희망을 찾은것 같고 앞으로의 비전이 생긴것 같아 활력도 돋우구여.. 문제는 한밤 자고 나면 놀라울 정도로 까맣게 잊고 엊그제의 나로 되돌아간다는거
계속 양식을 먹어줘야지
지속적으로 좋은 걸 접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