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쥐가 말했다. "세상은 날마다 좁아지는구나. 처음에는 하도 넓어서 겁이 났지만 자꾸 달리다 보니 드디어 좌우로 벽이 보여서 행복했지. 하지만 이 긴 벽이 어찌나 빨리 좁혀드는지 나는 어느새 마지막 방에 와 있고, 저기 저 구석에는 덫이 있어, 내가 그리로 달려 가고 있구나." "네가 방향을 바꾸면 돼." 고양이는 이렇게 말하고 쥐를 잡아먹었다.
카프카 코미디 작가 맞네
단편집 펼치자마자 저게 나오더라 체호프도 바로 관리의 죽음 나오더만 - dc App
ㄹㅇ 저게 내용 전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