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애매하게 된 느낌이네...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원했는데 단발성으로 끝나버릴 것 같은 느낌이다 결국 나는 홀로 고독히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인가... - dc official App
책은 원래 혼자 읽는건데
토론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이런 맙소사 - dc App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그래.
그냥 이것저것 - dc App
마르크스 이야기 약간 했는데 너무 급발진한거 같음 - dc App
나 요즘 독서친구 두명 만듬 둘다 이성이라 다른 관점에서 생각 할 수 있어서 재밌더라 대화하기
좋겠다 나도 책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기면 좋겠어 - dc App
요즘 생각 나누니까 뭔가 독서모임 같은 것도 나가고 싶은데 그건 너무 부담됨ㅋㅋㅋ 말 주변도 없고
고백해서 혼내주자
한번 엎지른 말은 주워담을수 없는법
누나가 작가지망생인 거야, 누나 친구가 작가지망생인 거야... 이놈의 한글
누나의 친구가 작가지망생 - dc App
독서하는 사람끼리도 생각보다 잘안통하지 않나? 내가 읽는거 쟤는 안읽어봤고 쟤가 읽은거 나는 안읽어봤고 이런 경우 많던데
ㄹㅇ 은근 읽은게 서로 달라서 좀 당황스러웠음 이를테면 토지 이야기 해볼라 했는데 누나 친구는 안 읽어봤다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