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 모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모임도 있겠지만


가봐야 알겠지?


내가 가는 모임은 운영진이 열정도 있고 해서 송년회 수십명 모임


그만큼 나도 열쉬미 참여해서 내가 읽은 책들을 알려주고 싶다는 노력도 하게 되고 머 그런거임


일단 가보면 인싸니 아싸니 그딴 거 아무도 신경 안쓴다


입 다물고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업ㅂ다


가보면서 경험쌓고 배우는 거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