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는 권력에 대해 억압적이고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을 지녔다고 봤다는데
뭔가 내가 아는 푸코의 연구와는 정반대의 느낌이 듦. 성소수자가 권력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건 어떤 의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