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트루톤, 나이트쉬프트, 흑백모드, 화이트포인트 조정 다해봐도 결국은 빛이 뿌려지는 구조다보니까

안압 엄청나게 올라가는 느낌들면서 두통까지 옴. 혹시 몰라서 안과는 가볼 생각


이북리더기를 빌려서 써봤는데 (오닉스 놋2) 확실히 그런게 좀 덜함

문제는 쓸만한 제조사가 짱깨라는 거랑 비싸다.. 심지어 국내 메이저들도 짱깨한테 생산 위탁하고 있더라


하도 백도어를 쳐박는걸로 유명한 짱깨다보니 서양권 사람들은 이쪽 이슈에 꽤 민감해하는게 보임

실제로 오닉스 계열은 중국 사이트로 주기적으로 트래픽을 계속 보내고 있음.

피드백 목적인지 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찝찝함


다른건 모르겠고 결국은 아이패드로 책보면 웹툰 보는거나 디시질 하는거랑은 확실히 눈이 받아들이는게 다른건진 몰라도

안압이 확올라가는게 느껴질 정도더라고 칼라가 필요한거 아니면 이북 리더기 써야겠음


제조사랑 제품 고르는거에서 막혔지만